깊은 맛의 신선한 스시를 맛보고 싶을 때 생각나는 스시히카리.
이곳은 쉐프가 직접 매일 새벽에 수산시장에 가서 고른 싱싱한 국내산 생선을 손질하여 직접 손님들에게 스시를 만들어주는 집이다.
생선은 쫄깃 쫄깃하고 신선한 맛이 그대로 전해지고 밥은 먹기 알맞은 양으로 만들어져 스시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표고버섯이 들어간 시원한 냉소바와 마끼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다.
제대로 만든 스시가 먹고 싶을 때 스시히카리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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