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걷고 싶은 거리에 위치한 일본식 우동전문점 마루가메제면.
일반 음식점과는 다르게 주문, 서빙, 다 먹고 치우는 것까지 셀프다.
특이하게도 음식 주문법이 정해져 있는데 들어가서 주문을 한 다음 직접 우동을 받고 튀김이나 주먹밥 같은 메뉴는 직접 먹을 만큼 담아 계산을 한 후 마지막에 자리를 잡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30여명정도 수용할 수 있는 작은 가게지만 혼자서 식사를 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고 들어갈 때나 나갈 때 점원들이 큰소리로 일본식 인사를 해 마치 진짜 일본 우동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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