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꼬의 본점인 홍대 1호점은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에도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볐는데 최근 홍대 2호점도 새로 오픈했기에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다.
또한, 테이크아웃 서비스도 운영 중이니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아비꼬의 카레를 즐길 수 있다.
아비꼬의 카레는 제조, 숙성단계를 거쳐 제공되기까지 약 100시간의 정성이 들어간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카레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단골이 된다고 한다.
'카레의 종류부터 토핑까지' 모두 손님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기에 골라먹는 재미도 있다.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친절하게 메뉴판에 인기순위도 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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