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에서 남산으로 가는길에 위치한 블리스앤블레스는 더할수 없는 행복과 축복의 뜻이 담긴곳으로 특별히 우리사회의 북한이주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세워진 사회적인기업이자 맛집이다.
북카페라 책도 많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며 공연, 전시가 가능해 대관도 가능한 곳이다.
자몽에이드나 딸기바나나 스무디 타르트 등 다양한 음료 메뉴와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어 북적한 명동거리에서 아늑하고 조용한 곳을 찾는다면 블리스앤 블레스를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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