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통 음식점 "옴"(Om Restaurant & Café)
네팔 인도의 향기 "옴 레스토랑"이 본점 1호점 삼청동, 2호점 광화문, 3호점 마포/공덕점에 직영으로 운영 중에 있다.
2호점 광화점은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대로 사거리, 광화문역 7번 출구 나오면 위치하고 있다.
인도 델리에 특급호텔에서 수년간 요리를 해온 주방장들이 이곳 "옴 레스토랑"에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수십 가지 향신료를 혼합해서 깊은 맛을 내는 "커리"와 현지에서 들어온 화덕에서 만들어 지는 탄두르 메뉴와 난 메뉴는
인도 본연의 깊은 맛을 충분히 살려내고 있다.
삼청동점은 인도 네팔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온 화려하면서 다양한 실내 장식들과 전체적인 붉은색 톤의 분위기는
마치 인도 현지 고급 레스토랑을 그대로 옮긴듯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옴 레스토랑"은 네팔 인도 요리뿐만 아니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네팔 관광청 한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네팔 인도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자 양국 간 문화 교류를 넓히는 민간 사절 역할은 물론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옴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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