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의 랜드마크인 고바우 슈퍼 앞 삼거리에 있는 보니스피자 펍을 소개한다.
뉴질랜드 스타일의 스포츠 펍인 이곳은 크로킷 경기나 빅 매치가 열리는 날이면 온 동네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보며, 가게 안 또는 밖에 서서 친구와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에서 자유로운 해방촌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80여 가지 세계 맥주가 가득하며, 치킨의 자리를 대신한 피자, '피맥'이 대세인 곳이다.
두툼한 도우에 페스토소스와 의성마늘을 섞은 오리지널 특제 소스를 사용한 피자는 일반적인 아메리카 스타일로 외국인의 입맛에 맞아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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