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뜨는 명소... 이탈리안 레스토랑 '요리하는 남자'
요리하는 남자는 피자, 파스타를 주메뉴로 내놓는 퓨전 캐쥬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다.
피자는 실내에 마련된 대형 화덕에서 직접 구우며, 피자 도우는 밀가루 반죽을 5일 동안 숙성한 것을 사용한다.
눈에 띄는 메뉴는 청포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다. 이름 그대로 알 굵은 청포도와 니코타 치즈를 꿀, 레몬즙과 섞은 샐러드로 화덕에 구운 도우에 싸먹는 음식이다.
주방은 완전 오픈 형태다. 칸막이도 거의 없어 그야말로 유럽의 여느 레스토랑 분위기가 나는 '요리하는 남자'는
지하철 2호선 신천역 4번출구, 맥도날드 골목뒤 잠실성당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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