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대는 육병장은 신천역 근처 소문난 맛집이다.
육병장은 이름처럼 군대스타일의 제품과 인테리어로 추억을 되살릴수 있는 곳이다. 각종 군용품 장식과 수통에 담겨 나오는 생수, 반합라면 등은 주인장의 아이디어다. 이처럼 전역한 친구들과의 술자리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대표메뉴인 근고기, 항정살, 수제 소시지와 함께 해남에서 3년 간 숙성시킨 묵은지, 제주의 싱싱한 꽃멸치로 만든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이 환상이다. 고기가 땡기는 날엔 육병장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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