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지만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소바야 청담을 소개한다.
소바야 청담의 음식에 사용되는 모든 면은 매일 손으로 반죽한 후 숙성시켜 만들어낸 수타면이다.
덕분에 수타면의 쫄깃함을 차가운 메밀국수에서는 물론, 뜨거운 우동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 곳의 메밀국수에 들어가는 메밀가루는 다른 가루가 섞이지 않은 100% 순수 메밀로, 밝은 색을 띈다.
기본 모토가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인만큼 다른 화학 조미료 대신 천일염을 사용해 조리하므로 믿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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