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초, 강강술래 임직원들은 강화도 마니산을 올랐다.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의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한 '축산농가 새 출발 기원제'를 지내기 위해서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한 축산 농민의 말을 잊을 수 없다.
"아픔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힘내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강강술래는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소비 활성화를 통해 농가를 돕는 데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나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약속하는 강강술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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