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앤폴리나의 빵은 최소한의 재료만을 사용하여 장시간 발효한 빵이다.
일반 빵 보다 소화도 잘 되어 식사용으로도 손색 없는 데일리 브레드를 만나볼 수 있다.
식사빵 개념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되는 곳 이기도 하다.
빵을 파는 공간보다 빵을 만드는 공간이 넓은 곳이지만 점심시간이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일체의 개량제를 첨가하지 않고 만드며, 기공이 풍부하고 큰 편이라 잘라두면 빠르게 건조될 염려가 있다.
구매 후 바로 뜯어서 먹어보면 부드러운 식감에 반해버릴 것이다.


















한줄평가수정 가능, 최종 평가 내용으로 맛집 점수 반영.
38개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