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에 소주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은 버리자. 술과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이탤리언 음식들을 선보이는 바라티에를 소개한다.
바리티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원피스에 등장하는 요리사, 상디의 해상 레스토랑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오픈 키친으로 다양한 서양식 메인요리가 준비되어 있고 와인이 들어가 있을 법한 냉장고에 소주가 가득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목해야 할 점은 앞서 말한 소주와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를 섞은 쏘니니를 맛볼 수 있다는 것.
이탈리안 음식과 함께 마시는 쏘니니 조화는 정말 예상치 못한 궁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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