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아메리칸 브런치 카페 트래블메이커.
여행 책자가 즐비한 인테리어부터 영어와 한국어가 함께 표기된 메뉴판까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인기 메뉴는 토스트와 스크램블 에그, 화이트 소시지, 해시브라운, 음료가 곁들여 나오는 '오바마의 아침' 이 대표적이다.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와 적당히 익혀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 직접 만든 해시브라운의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여행을 콘셉트로 하여 여행 관련 사진이나 소품들이 있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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