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역 2번출구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한 작은 카페 호호미욜을 소개한다.
테라스가 있는 작은정원,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내부와 호호미욜의 트레이드마크인 폭스바겐 차, 2층에 마련된 다락방에서 호호미욜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인다.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맡아 하고 있는 사장님은 커피에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커피에 조외가 깊은 분이다.
주문과 동시에 커피를 직접 내려주고 커피에 대한 설명도 빠트리지 않으며 가게를 찾는 손님 한명한명을 살뜰이 챙긴다.
매일 다른 원두를 사용하여 내놓는 오늘의 커피는 일반 프렌차이즈 커피와는 다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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