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한 친환경 카페로 빈티지 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의 에스프레소 퍼블릭.
강남역에서 브런치와 와플을 잘하는 집으로 소문났는데 소문만큼 저렴하고 맛있는 메뉴들이 많아서 인기가 많은 곳이라 한다.
매주 월요일 에스프레소 퍼블릭의 전문 바리스타들이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고 있어서 특유의 향과 깊은 맛이 가득한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기에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이다.
커다란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볕을 받으며 빈티지한 소품 가득한 공간에서 여유로움을 24시간 즐길 수 있는 것이 에스프레소 퍼블릭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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