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팥빙수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빙수계의 신화와 같은 곳이다. 곱게 갈린 얼음에 연유를 더한 달콤한 맛이 인상적이며 팥과 떡 단 두 가지 고명으로 심플한 맛으로 승부한다.
여름 성수기에는 번호표를 뽑고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진풍경도 벌어진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도 결코 실망스럽지 않는 맛으로, 밀탑 매니아층이 있을 정도이다.
5가지 종류의 빙수가 있지만 단연 밀크빙수가 가장 인기가 높다. 최근 밀크 빙수를 선보이는 곳이 늘어났지만 밀탑빙수야 말로 원조 중의 원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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