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은 중국의 텐진과 한국의 양화진 속의 진을 더한 이름입니다.
텐진은 진진 요리의 뿌리입니다. 양화진은 한강북쪽 마포 인근의 옛 이름입니다.
한국과 중국이 만나는 흥미진진한 공간, 푸짐한 음식과 풍성한 이야기가 넘치는 놀이터라는 뜻도 담았습니다.
왕육성 셰프는 코리아나 호텔 중식당 대상해의 오너를 지냈습니다.
40여간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장인입니다.
10년 간 호흡을 맞춰온 황진선 셰프와 유려한 팀워크로 서비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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