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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은항상이곳에서2000-03-05

bare

조회553 | 추천0

저두 3.4년전에 오빠때문에 알게된 음식점 입니다.
그땐 고기를 먹었는데 너무 비싸서 2층만 지겨울정도로 이용하고
있지요. 친구도 갈비탕을 먹고싶을땐 꼭 이집에 가서 갈비탕을
먹지요. 다른집 보다 많을 갈비양이 저희를 흐믓하게 하고 기분을 좋게 하지요. 근데 지금은 그때하고 맛과 양이 조금 줄어든듯
하지만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