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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페 / 대용량 솜사탕음료 솜 som2015-01-21

꽃집아가씨9

조회2,403 | 추천1

홍대 카페 대용량 음료수 솜 som

 

 

 

 

 

홍대에는 무수한 카페들이 많다.

 

고양이 카페부터 해서 초콜릿 카페 심지어는 디저트 카페들도 넘쳐나고 있는 실정.

 

 

20~30대 들이  '핫' 한곳이라고 떠오르는곳이 어디냐고 하면,

 

아마도 홍대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카페라는곳이 많이 생겨나는듯.

 

 

카페와 커피숍의 차이는 크다.

 

카페는 프랑스어로써, 음료와 술 그리고 간단한 서양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다.

 

케익이 있고 음료를 파는곳은 카페, 술과 음료가 있는곳도 카페이다.

 

 

그럼 커피숍은 무엇일까?

 

카페와 다를것은 없지만, 커피가 주를 이루고, 사람들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곳이다.

 

 

차이는 크게 있지만, 술을 판매하느냐에 따라서 커피숍과 카페로 나눠지고 있는 상태.

 

 

 

 

 

 

 

안녕하세요 꽃씨에요.


 

 

 

홍대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 솜

 

 

솜사탕의 줄임말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을 담고 있다.

 

 

 

 

 

 

 

 




 

 

 

메뉴는 참 단출하다. 아이스크림과 밀크음료수 그리고 피자.

 

서양음식을 판매하고 있는것을 보면, 커피숍이 아닌 카페다.

 

 

 

 

 

 

 

 

 

 



 

 

 

 

 

 

그리 크지 않은 내부와 은은한 조명.

 

 

천장이 높아서 소리가 울리지 않는것이 장점

 

 

테이블은 전부 벽에 붙어있다.

 

 

력셔리한 맛이나 특별한 내부공간은 아니고, 그냥 조용하고 음료한잔 마시기

 

좋은상태.

 

 

 

 

 

 

 

 

 

 

 

 






 

 

 

2014년 7월기준 메뉴판 가격

 

 

 

가격은 크게 비싸다 할정도는 아니고 무난한 수준

 

 

특히 프레쉬 피자는 가격참 착하다.

 

 

 

 

 

 

 



 

 

 

 

통큰밀크쥬스 딸기 4,300원

 

 

 

 

다른곳보다 정말 크다라고 느껴지는 음료수

 

 

 

 

 

 

 

 



 

 

 

 

케이스를 입힌 갤럭시 s3보다 훨씬 크다.

 

 

 

 

 

 

 

 

 



 

 

 

 

 

솜사탕이 올라간 상태

 

 

 

 

 

 

 

 

 






 

 

 

 

 

 

■ 통큰 밀크쥬스 딸기

 

 

 

 

 

솜사탕을 줘서 녹여먹는 스타일로, 당도를 조절할 수 있다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솜사탕을 빼면 될듯한 느낌.

 

 

설탕을 이용하지 않고, 직접 당도를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좋다.

 

 

우유와 딸기를 같이 갈아서 넣은 딸기 쥬스

 

 

딸기의 맛이 우와~ 딸기가 내 입에서 뛰어노는구나 라는 느낌은 아니다.

 

 

우유와 딸기가 같이 갈아 딸기맛이 나는것뿐이지, 많이 맛있다 라는 느낌보다는

 

딸기가 들어간 우유네? 라는 느낌이 더 큰 듯한 느낌.

 

 

생과일이 아닌, 밀크쥬스다보니 어쩔 수 없겠다라는 느낌이 큰듯..

 

 

당도는 크게 달다 라는 느낌은 없다. 솜사탕이 녹으면서 약간 달달한 맛을 이루고 있지만,

 

큰 단맛이 없어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라는 느낌.

 

 

중간중간 씹히는 딸기 그리고 우유맛이 풍부한 쥬스

 

 

 

신기하게 올라간 솜사탕과 거대한 용량.

 

 

참 재미있는 집이구나,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만한 공간이고, 가격도 크게 비싸다 라는 느낌이 없어

 

부담없이 즐기기 편한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통큰 밀크쥬스 파인애플 4,300원

 

 

 

 

 

 

 



 

 

 

 

 

 

 

마찬가지로 크기는 엄청 크다. 벤티정도 싸이즈 될듯한 느낌

 

 

음료만 마셔도 배부르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 통큰 밀크쥬스 파인애플

 

 

 

파인애플을 갈아서 넣은 우유다.

 

 

우유의 맛이 풍부하게 나면서 시큼한 맛보다는 파인애플을 넣은 우유같다라는 느낌이 크다.

 

 

약간의 상큼함이 더 더해졌으면 좋겠다라는 느낌

 

 

이 음료도 마찬가지로 다 먹으면 배부르겠다 라는 느낌이 크다.

 

 

 

 

 

 

 

 

 



 

 

 

 

사과피자 9,800원.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다.

 

 

 

 

 

 

 


 

 

 

 

 

도우의 크기는 약간 얇은 편.

 

 

 

 

 

 














 

 

 

 

 

 

■ 프레쉬 피자 사과

 

 

 

 

부담없는 크기와 2인이 먹기에 딱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디저트피자.

 

 

재어놓은듯한 느낌의 사과가 피자위로 올라가 있는 상태다.

 

 

모짜렐라 치즈를 써서 고소한 맛을 더하고, 사과의 상큼함과 달달함을 더하고 있는 맛

 

 

도우에서는 밀가루냄새가 나지만, 따뜻할때 먹으면 그렇게 심하게 나지 않는다.

 

식기전에 먹어야 할 주위점으로 보여지고 있는 터,

 

 

사과의 아삭함과 치즈의 만남 그리고 달달한 시럽이 만나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다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린것을 보면, 무슨의미일까 라는 느낌도 큰 터,

 

젊은층을 겨냥한듯한 느낌이 아주 크며, 피자위로 녹아내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하지만, 치즈코팅된 피자라서 눅눅함은 없는 듯한 느낌

 

따뜻한 피자와 아이스크림의 조화. 어울릴듯 어울리지 않는듯한 느낌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실용성을 따지는 사람들에게는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을듯하다.

 

 

 

피자한판에 15000원~ 300000원까지 넘어가는 시점에 앙증맞은 피자가 나오니

 

부담도 덜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느낌도 전달하고 있다.

 

 

대충찢은 종이호일을 올려놓은것이 정성부족하지 않나 라는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여우비 내리는 오후

 

 

 

 

 

 

 

 










 

 

 

 

 

 

한적한 골목에서 내리는 여우비.

 

더운날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단비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우유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재미있는 컨셉 혹은 큰용량의 음료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장소가 아닐까 한다.

식은 피자는 밀가루 냄새가 나게끔 하는 불상사가 생기는 법.

따뜻할때 먹으면 그맛은 미비하다 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

부담없이 즐기면서, 아기자기함을 주고 있다라는 느낌이 크다.

 

 

 

 

 

■ 홍대 카페 솜 정보

 

 

위치 : 상수역과 멀지않음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11-7

전화번호 : 02.332.9222

 

주차 : 불가

흡연 : 불가

카드 : 가능

테이크아웃 : 음료 or 아이스크림 가능

wifi : 가능

 

 

영업시간 : 12 : 00 ~ 23 :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