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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해방촌맛집] MY JIUCE(마이쥬스):쥬스를 마시면 귀여운 보틀을 주는 쥬스까페-by sweet dew2014-07-08

sweetdew

조회6,746 | 추천1

 

'쥬스를 마시면 귀여운 보틀을 주는 쥬스까페'

                                                                           

                                        -by sweet 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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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이보틀이 유행하며 my phone, my drink 등 my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방촌 골목에 위치한 마이쥬스는 원래 커피와 쥬스를 팔던 May blossom이라는

작은 까페였는데 사장님은 그대로이고 트렌드에 맞춰 상호명과

쥬스에 집중해 메뉴를 리뉴얼해 새로운 컨셉으로 오픈했어요.

 

 

 

 

 

해방촌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해크니 못가서 만나볼 수 있는 마이쥬스(My Juice).

 

 

 

 

 

 

 

 


 

 

 아주 아담한 규모라 테이크아웃 샵에 가깝지만

공간활용을 잘 해 간단히 쥬스를 마시고 가기에도 좋습니다.

 

 

 

 

 

 

 

 




 

 

 

벽면과 창가를 활용한 바 테이블에는 잡지와, 책, 소품들로 가득 메우고 있고,

 

 

 

 

 

 

 

 




 

 

쥬스는 한가지맛, 두가지, 세가지 맛을 자유롭게 믹스해 나만의 쥬스로

주문할 수 있어 갈 때마다 새로운 맛으로 즐겨볼 수 있습니다.


 

 

 

 

 

 

 


 

 

 

그린,레드 컬러의 채소와 다양한 과일들이 준비되어

건강을 위해 채소+과일의 조합도 좋을 것 같네요.

 


 

 

 

 

 

 


 

 

 

벽 한켠에 괜찮은 맛의 궁합과 해독쥬스, 디톡스쥬스 등 다양한 조합의 레시피가 적혀있으니

 내가 선택한 채소와 과일의 맛의 조합이 괜찮을까 걱정된다면 참고해서 주문하면 되겠죠.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에서 먹는 커피값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과일쥬스에 my juice가 새겨진 보틀까지 가져갈 수 있는 점은 꽤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제철 생과일과 채소를 사용해 주문즉시 만들어내는 쥬스에는

설탕, 시럽, 색소, 방부제는 들어가지 않고 대신 단맛을 더해주기 위해

직접 담근 매실청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레몬, 자몽, 매실청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신선한 각종 과일들은 카운터뒤 키친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선반에 쪼르르 놓여진 마이쥬스 병 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주문한 쥬스들이 만들어지는 동안 앉아서 기다리기. 

 

 

 

 

 

 

 

 

 


 

 

포장해 와서 집에서 마시려고 꺼내봤어요.

 

과일과 채소 그대로의 컬러만으로도 알록달록해 기분좋은 쥬스들-

마이쥬스 병은 다 먹고 난 후에 다른쥬스로 채워서 사용해야지! 하고 

 

 

 

 

 

 

 


 

 

왼쪽부터 수박, 브로컬리+메론, 블루베리+요거트에요.

블루베리는 요거트가 섞여서 시간이 지나면 층이 생기더라구요.

 

 

 

 

 

 

 

 


         

과일과 채소의 원액만 그대로 착즙해낸 것이 아니라 물을 섞어 믹서기에 갈아만든

형태의 쥬스이기 때문에 밀크쉐이크는 thick하게, 커피는 진하게,

 

즐기는 사람으로 물이 섞인 쥬스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졌지만

휴롬처럼 원액만 갈아내 만든다면 이 가격대의 단가가 절대 나올 수 없겠죠.

 

 

 

 

 

 

 

 

 

           [ watermelon M: 3,900 ] copyrightⓒ by sweet dew All rights reserved.

 

 

수박쥬스는 매실청으로 달콤한 맛을 더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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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occoli+Melon M: 4,900 ] copyrightⓒ by sweet dew All rights reserved.

 

브로컬리와 메론은 같은 그린컬러이고 메론의 향긋한 맛이 많이 느껴져

브로컬리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무난하게 마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 BluberryYogurt M: 3,900 ] copyrightⓒ by sweet dew All rights reserved.

 

블루베리 쥬스를 주문했는데 요거트도 섞어드릴까요? 물어보셔서 당연히 예..스 ㅋㅋㅋ

 

 

 

 

 

 

 




 

 

 

요런 보틀만 구입하려고해도 몇천원은 될텐데 보틀을 사니 쥬스를 준 느낌인건 기분탓이겠죠.

저렴한 가격에 건강항 쥬스와 보틀까지 가질 수 있으니 괜찮은것 같아요.

 

 

 

 

 

 

 

 


 

 

기린 너도 마셩 쬽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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