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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대학로] 3대째까지 내려온 면 가게 라는 뜻의 대학로의 라멘 전문점 [멘야산다이메]2012-02-07

마늘씨

조회1,300 | 추천0

 

 

 

 

 

대학로에서 미팅이 있습니다.

브런치를 간단하게 먹고 대학로로 향합니다.

대학로에 도착합니다.

시간이 1시간정도 남습니다.

다시 배가 고파옵니다.

골목을 다니며 간단하게 식사할 곳을 찾아봅니다.

 

 

 

 

빨간옷의 사나이를 따라 갑니다.

 

 

 

 

빨간옷의 사나이는 집인 것 같은 건물로 들어갑니다.

골목을 따라 직진합니다.

 

 

 

 

일어가 보입니다.

조금 더 걸어가보니,

 

 

 

 

라멘산다이메가 보입니다.

 

 

 

 

라멘 산다이메는 한국말로 번역하면 3대째까지 내려온 면 가게라는 뜻입니다.

 

 

 

 

 

대학로 구석에 있는 골목에 있습니다.

 

 

 

 

 

라멘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2시가 넘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서인지 다찌나 테이블에 사람이 없습니다.

 

 

 

 

테이블에 자리를 잡습니다.

 

 

 

 

벽에 일어로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일본어는 하이와 도죠 밖에 못합니다.

무시합니다.

 

 

 

 

제면기가 보입니다.

직접 제면을 해서 라멘을 만드는 집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맛있는 TV에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티비와 신문은 안봅니다.

무시합니다.

 

 

 

 

테이블에 휴지통이 보입니다.

후추통도 보입니다.

 

 

 

 

점원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물잔에 물을 따릅니다.

 

 

 

 

한번에 모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테이블에는 메뉴가 보입니다.

 

 

 

 

재미있게 생긴 메뉴입니다.

라멘을 주문합니다.

 

 

 

 

달걀과 챠슈토핑을 추가합니다.

 

 

 

미소라멘이 나옵니다.

7,500원입니다.

 

 

 

 

젓가락과 작은 국자도 나옵니다.

국자가 귀엽습니다.

 

 

 

 

부추김치가 나옵니다.

남자에게는 정력을, 여자에게는 투명한 피부를 주는 채소입니다.

 

 

 

 

모든 재료를 즉석에서 볶아 만든 영양가득한 전통 삿뽀로 라멘이라고 합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당근과 양배추,깨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미소는 한국말로 된장이라는 뜻입니다.

 

 

 

 

챠슈는 두툼합니다.

비개가 적당하게 붙어있습니다.

 

 

 

 

양파가 보입니다.

조금 탔습니다.

볶아져 들어갔다는 증거입니다.

배에서 신호가 옵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라멘을 먹기시작합니다.

 

 

 

 

순식간에 국물까지 모두 먹습니다.

 

 

 

 

부추 김치도 거의 다 먹었습니다.

힘이 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계산을 하고 나니 점원이,

 

 

 

 

쿠폰을 줍니다.

 

 

 

 

6개월안에 멘야 산다이메에서 쓸 수 있는 쿠폰입니다.

멘야 산다이메는 홍대와 대학로,그리고 논현동 세군대에 있습니다.

8월 31일에 방문했는데 지금은 11월 14일이니 두달 반이 지났습니다.

6개월까지는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조만간 논현점에 가보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최소 하루에 한끼는 부추반찬을 먹었더니 비행기도 한손으로 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