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플랫 브래드 문화를 유행시킨 테이스팅 룸이 코엑스의 아셈 플라자에 Courtyard를 오픈하였다.
이태리 남부 요리로 유명한 기존 테이스팅 룸 메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여러 테이크아웃 메뉴들도 코엑스의 몰이나 외부 광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뉴올리엔즈 스타일 크레올 음식이란 미국 남부 지방의 노예와 프랑스 귀족들의 음식이 합쳐진 것으로 프랑스 요리와 흑인 요리가 조화된 맛이다.
이태리 음식을 재해석해서 한국의 재료와 요리 방법을 조화시켜 새로운 시도들의 의외성에서 나오는 위트와 감칠맛이 테이스팅 룸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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