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칸티나는 소공동 롯데호텔 근처에 1966년 문을 연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오랜 역사에서 우러나오는 전통과 무게감은 입구에 들어서면 환하고 밝은 캐주얼 레스토랑의 분위기 대신 묵직하고 고풍스러운 정취를 풍기게 한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린귀네 라 칸티나는 조개와 새우로 우려낸 맑은 소스와 버터에 볶은 면이 어우러진 스파게티로 개운하면서 담백하다.
토마토소스에 새우와 홍합, 오징어를 넣은 스파게티인 탈리아텔레 페스카토레, 마늘 양념에 볶은 새우요리 스캄피 알라 로마나도 인기있는 메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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