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서울까지 진출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즈컨테이너.
젊은층을 타켓으로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매장직원들이 모두 밝고 경쾌하여 손님들까지 미소짓게 하는 곳이다.
미즈컨테이너의 대표메뉴는 샐러드파스타로 갖가지 야채와 치즈와 콘옥수수와 소스를 담아 큰 볼에 담겨져 나오고 일반 도우가 아닌 떠먹는 피자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주문한 음식이 모두 나오면 직원이 맛있게 식사하시라는 인사와 함께 하이파이브를 하는 재밌고 즐거운 분위기이다.
손님들의 타켓은 20~30대 초반으로 젊은층이 대부분이다. 웨이팅이 30분 이상 소요될 정도로 강남역에서 인기많은 곳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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