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알고 가는 이자카야 맛집 광화문의 테이엔을 소개한다.
테이엔은 일본어로 정원이라는 뜻인데 의미에 걸맞게 깔끔하고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랑한다.
점심때는 인근 직장인들을 위해 가츠동, 벤또 등의 메뉴를 제공하고 밤에는 이자카야로 변신한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사케가 있다는 것도 일본에 와있다는 느낌을 준다.
생맥주는 물론이고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럽고 탱글 한 새우살이 살아있는 새우튀김, 신신한 샐러드, 거기에 테이엔의 자랑인 사시미는 가장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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