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과 슈치쿠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세프가 주는 스시를 맛볼 수 있는 구루메 스시를 소개한다.
쥰마이, 다이긴조 등의 사케를 도쿠리로 마실 수 있으며, 국산 소주를 파는 점이 독특하다.
강남에서는 가격 대비 좋은 스시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좋으며 저녁 10시 이후에는 사케와 함께 즐길 만한 안줏거리도 준비된다.
좌석은 카운터로만 되어 있으며, 친절한 서비스와 예약은 필수인 곳이다.
음식의 창의성도 뛰어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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