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돈까스는 70~80년대 젊은이들 사이에 가장 낭만적인 메뉴로 30년째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곳이다.
홀 가운데 주방을 둘러싸고 바 형태의 좌석이 보이는게 특징이다.
주문을 하면 즉석에서 튀김옷을 입혀서 바로바로 튀겨내는데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히레까스이다.
두꺼운 등심과 안심을 미리 밑간을 해서 숙성시켜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입혀서 튀기는데 고기의 두께가 두꺼워서 튀기는데만 대략 8분 정도가 소요된다.
겨자가 곁들여져 느끼함을 잡아주고 약간의 밥과 된장국도 돈까스와 아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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