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맛은 기본적으로 재료가 결정한다. 좋은 재료를 써야 음식도 맛있다.
질나쁜 재료를 쓰면 조리과정에서 아무리 멋을 부려도 음식 맛내기가 쉽지 않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정통 일식집 가원일식은 30여년 일식조리를 한 배종원 사장의 조리 노하우와 질 좋은 재료가 만나 고객의 입맛에 맞춘 맞춤형 요리로 소문이 난 정통 일식집이다.
일식집 운영하기가 힘든 이유 중에 하나가 고객하나하나를 기억 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와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는 배종원 사장의 말에서 얼마나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하고 있는 지 알 수 있다.
한번 다녀간 고객은 후회하지 않고 다시 찾도록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가원일식에 들어서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마음을 사로 잡는다.
4~30인 정도를 수용하는 크고 작은 룸으로 이루어져 있어 상견례나 접대,가족 모임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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