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직접 만든 손두부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담백하다 못해 고소하고 단내가 솔솔 풍기는 두부는 생으로 먹어도 그 맛이 기가 막힌다.
대표 메뉴는 두부만두전골, 두부생태찌게, 두부보쌈 등으로.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어 두부 마니아라면 한 번쯤 들러보는 게 좋겠다.
순수 국산 콩으로 만드는 생두부는 찌개를 끓여도, 생으로 먹어도 맛깔난다.
맛의 비결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과 두부뿐만 아니라 김치, 만두 모두 손으로 만드는 데 있다.
손맛과 정성 가득 담긴 음식에 반한 13년 단골 손님이 있을 정도. 식사후에는 가게에서 직접 만든 식혜를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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