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벽력 같은 암 선고, 10개월 시한부인생 이라는 진단을 받은 한 남성은 28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 한다.
먹거리를 바꿨더니 정말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자연식운동가'로 유기농 먹거리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민형기 청미래 유기농 원장의 이야기다. 주인장은 자연식의 효과를 알리고자 청미래 유기농 뷔페를 열었고, 소문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이 많아지며 맛집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주인장은 말한다 먹거리가 바뀌면 성공확률도 2배로 높아집니다. 건강한 요리,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면 청미래에서 한끼 식사를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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