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몽마르트 언덕에 '마고'라는 카페에서
헤밍웨이와 피카소 같은 유명한 예술인들이 머물며
자유로운 생각과 향을 즐기며 건강과 여유를 즐겼다고 한다.
쿠키 만드는 것이 좋아 리치몬드제과에서 제과 전문과정을 거친
마고의 대표는 지인에게 쿠키를 주문판매하기를 시작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 곳은 대표의 15년 노하우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 자신있다는
마고표 유기농 수제쿠키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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