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키는 1983년부터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와 그 아들이 함께 카스테라를 만들고 있다.
30년을 넘도록 카스테라를 만들었던 아버지와 그 가업을 2대째 이어가고 있는 아들.. 키세키 오픈 이후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든 카스테라의 맛은 장인의 손길이 깃들어있다.
오리지날 카스테라, 녹차 카스테라, 초코 카스테라 등 맛의 차원이 다른 카스테라는 카스테라전문점 '키세키'에서만 만날 수 있다.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인 키세키의 카스테라를 추천한다. 부자는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카스테라만을 만들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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