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건강한 치킨을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는 홍대의 “치킨인더키친”
이틀에 한번 신선한 국산 생닭을 받아서 매일 정해진 분량만을 튀기고 이틀 이상 지난 닭은 모두 폐기할 정도로 신선한 닭을 사용하는게 특징으로 매일 새 기름을 사용해서 튀기고 치킨에 들어가는 재료도 신선도를 위해서 날마다 조금씩 장을 봐서 준비할 정도이다.
염지시나 소스를 만들 때 인공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치킨파우더와 치킨 무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다.
착한식당 선정 후 3층 건물로 이전을 해서 예전 30마리를 준비하던걸 지금은 150마리 정도를 준비하기에 좀 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한줄평가수정 가능, 최종 평가 내용으로 맛집 점수 반영.
15개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