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부산오뎅에 정종 한 잔 하기 좋은 ‘낭만옵빠 논현점’을 소개한다.
포장마차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테이블과 벽면 가득한 낙서들이 친근한 이곳은 낭만이 가득한 주점이다.
국물과 함께 먹으면 속이 뜨끈~ 해서 술이 술술 들어가는 오뎅과 그릴에 구워 더욱 맛있는 꼬치가 이 집의 대표메뉴이다.
특히 이곳의 꼬치는 당일 작업해서 당일 소진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주문과 동시에 그릴에서 구워 육즙이 살아있다.
게다가 꼬치 소스는 자체 개발하여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하니 특제소스를 발라 맛있게 구운 꼬치가 궁금하다면 이곳을 방문해보자.
쫄깃한 오뎅에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날에는 편안한 분위기의 ‘낭만옵빠 논현점’을 추천한다.















한줄평가수정 가능, 최종 평가 내용으로 맛집 점수 반영.
5개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