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양과 친근한 분위기가 정감 가는 주점 ‘선녀와 나무꾼 논현점’을 소개한다.
논현역에 위치한 이곳은 낮에는 식당, 저녁에는 주점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맛있고 푸짐한 음식 떄문에 낮이나 밤이나 인기가 많은 이곳.
야외 테라스도 있어 날씨 좋은 날 시원하게 맥주 한 잔 마시기에도 딱 이다.
24시 영업이라 언제든 문이 열려있다는 것도 이 집의 장점이다.
든든한 밥이 먹고 싶을 때 혹은 시원한 맥주 한 잔이 당기는 날이라면 언제든지 이곳을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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