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테라스 석이 인기 있는 마젤토브 106을 소개한다.
해장국, 돼지 껍데기 식당이 즐비하게 들어선 한 골목에 도도하게 자리 잡은 마젤토브 106이 있다.
기사식당과 카페의 오묘한 조화를 뒤로하고 입구에 들어서면, 아늑하고 조용한 노천 좌석이 제일 먼저 눈에 띈다.
카페 내부 공간 역시 아늑하고 소박해, 온종일 구석에 앉아 책 읽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홍대 근처에서 디자인, 음악 작업을 하는 단골들이 편하게 마실 오듯 찾는 곳으로, 피자와 샌드위치 등의 식사 메뉴부터 다양한 와인 메뉴까지 갖추고 있다.















한줄평가수정 가능, 최종 평가 내용으로 맛집 점수 반영.
7개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