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 사장님이 만든 꽃집이자 카페, 작업실인 이 공간은 직접 만든 화기들과 푸르른 식물들로 가득 차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테이블이며 접시, 장식품들까지 하나하나 예술작품들인데다가, 한 가운데 꽃 나무가 서있어 화원에서 커피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준다.
메뉴는 단촐하지만 직접 만든 순수 100퍼센트 포도쥬스라던가, 한 잔에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와인 등 색다른 마실거리들도 있다.
요즘 비슷비슷한 현대식 카페들과는 사뭇 다른 평화로운 카페를 찾는다면, 이 곳이 제격이다.















한줄평가수정 가능, 최종 평가 내용으로 맛집 점수 반영.
17개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