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도 엄청난 유동인구 때문에 북적이는 삼청동.
그 안에서 조용한 카페를 찾고 있다면 라디오엠이 정답이다.
이름처럼 오래된 라디오들이 눈에 들어오는 라디오엠은 실제로 수십 년에서 100년 가까이 된듯한 라디오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라디오엠은 1층보다 지하가 더 좋은 분위기를 자랑하는데, 엔틱한 분위기는 마치 박물관에 온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필리치즈스테이크, 스테이크 & 에그 등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삼청동 나들이를 끝내고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할만한 곳을 찾는다면? '조용한 카페' 라디오엠이 제격이다.















한줄평가수정 가능, 최종 평가 내용으로 맛집 점수 반영.
7개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