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역에 위치한 ‘녹우’
모든 메뉴에 정성이 담뿍 담겨있어서인지 그 맛이 황홀하다! 음식을 담아내는 도자기까지 신경을 쏟는 사장님의 세심함이, 음식 맛에도 고스란히 녹아있다.
녹우는 시골에 사시는 친인척분들께 직접 식자재를 공급받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낸다. 방문하시는 손님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녹우는, 재료에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으며 소금보다 나트륨 성분이 적은 직접 담근 조선간장으로 간을 한다. 때문에 식자재 고유의 맛을 깊게 느낄 수 있다.
한 잔 술과 함께 편안함과 위안을 느끼고 싶은 날엔, 녹우의 문을 두드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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